모두가 숲을 보라고 하지만,
숲은 작은 씨앗에서 시작됩니다.

아무리 큰 그림이어도,
그것은 점 하나에서 시작됩니다.

우리는
작은 것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고
큰 것을 추구합니다.

저는
세상 모든 작은 것의 힘을 믿습니다.

따뜻한 공동체를 위해
작은 점을 찍어 큰 그림을 그리고,
하나의 씨앗을 심어 숲을 만들겠습니다.

Get in Touch

김한솔은 소리피다 소속 아티스트로서,
회사의 매니지먼트 케어를 받고 있습니다.

아래의 회사 연락처로 연락주세요.

Call

070-5111-7773

Kakao Talk

소리피다

Email

contact@soripida.com